[2017 DIFA] 3D 융합 기술센터, 미래 자동차 부품 제작 지원을 위한 3D프린팅 기술 선봬

2017-11-23, 이은실 기자


3D 융합 기술센터는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2017 DIFA)'에 참가해 미래 자동차 부품 제작 지원을 위한 3D프린팅 기술을 선보였다.

3D융합기술지원센터는 3D융합산업의 도약을 통해 국가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한 바 있다. 3D 융합 기술센터는 3D융합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 장비를 구축하고 기술개발, 장비활용, 기술확산, 기술사업화를 통해 관련 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동시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인력과 기업현장에 특화된 맞춤형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3D융합산업의 지속적인 성장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3D 융합 기술센터는 다양한 장비를 가지고 있으며 해당 장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기술을 구현하기 때문에 기업 혹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관계자는 "3D 디자인, 설계, 후처리 등 총체적인 3D 엔지니어링을 지원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는 미래형 자동차시장 창출을 위해 개최됐으며 자동차 부품 산업의 높은 경쟁력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전시회는 완성차, 튜닝차, 부품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비즈니스 상담회, 테스트 드라이빙, 전기차 홍보 및 보급행사, 체험 및 시연행사를 비롯한 각종 부대행사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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