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전시산업전] 금속가공의 미래 및 4차 산업혁명 준비한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심토스(SIMTOS)'

2017-12-07, 임선규 기자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12월 7일(목)부터 12월 8일(금)까지 양일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전시산업전(2017 Korea Exhibition Industry Expo)'에 참가해 '심토스(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SIMTOS)' 전시회를 소개했다.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전문 전시회인 심토스는 2012년부터 출품품목이 다변화되면서 전시품이 전회대비 2014년 11.1%, 2016년 21.4% 등 매회 역대 최대규모를 경신하고 있다.

또한, 참관객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정보와 기술을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2012년부터 2014년, 2016년 매회 총 참관객 수가 10만여 명에 달하고 있다.

내년 개최되는 'SIMTOS 2018'에서는 지난 2016년 전시회에서 전통적 기계가공 정보 공유에서 벗어나 생산제조 전반 트렌드 파악을 위한 참관객의 증가와 소프트웨어, 3D프린팅, 자동화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분야에 관심이 높은 참관객이 총 참관객의 약 35%임을 감안한 전시회로 운영된다.

기존 품목별 전문관제에서 탈피해 대륙별 전문관제 운영으로 변경해 대륙별 기술 트렌드와 시스템화된 제품 및 기술을 비교분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고,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들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4차 산업혁명 특별관이 구성된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2017 대한민국전시산업전(KOREA EXPO 2017)'은 국내외 전시산업 종사자들의 만남 및 교류의 장으로써, 전시주최자 및 전시장, 전시 인테리어 시공업체, 전시 서비스, 해외 에이전트, 홍보관, 특별관 등 전시 산업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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