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영상] 우성정밀, 어드레스 자세 풀지 않고 연습 가능한 퍼팅 연습기 '퍼팅 마스터' 선봬

2018-02-08, 노웅래 기자

정밀측정공구 및 운동기구 전문 제조기업 우성정밀은 골프박람회 '더골프쇼'에 참가해 골프 실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퍼팅마스터'를 선보였다.

이 제품에 장착한 줄자는 골프공이 자동으로 제자리에 돌아오게 해 무한반복훈련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따라서 어드레스 자세가 풀리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몸의 근육이 퍼팅감을 익히는데 도움을 주며 매트에 거리를 나타내는 수치가 적혀 있어 거리 도달 연습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공이 매트 밖으로 나가지 않기 때문에 늦은 밤 연습을 해도 층간소음을 일으키지 않는다.

우성정밀 엄정태 대표는 "현재 이 제품의 완성도가 약 92%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좀 더 높여서 미국, 일본 등에 수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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