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영상]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의 메탈소재 아이웨어가 뜬다, 퍼블릭비컨

2018-02-09, 임선규 기자

국내 하우스 아이웨어 브랜드 '퍼블릭비컨(Public Beacon)'은 최근 다수 아이웨어 브랜드들의 트렌드가 변화해가고 있다고 말한다. 오랫동안 인기를 고수해온 뿔테에서 메탈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자칫 무거워보일 수 있는 메탈 소재를 사용했음에도 퍼블릭비컨의 아이웨어는 종이컵보다도 가벼운 11g으로,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인해 사용자의 스타일을 살려준다.

임용욱 퍼블릭비컨 대표이사는 "올해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실모 어워드(Silmo do'r)'에서 퍼블릭비컨의 디자인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며 "국내를 넘어 해외 현지의 디스트리뷰터들과 미팅을 통해 홍콩, 미국 등 전 세계의 다양한 국가에 수출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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