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 '베페 베이비페어'서 힙시트-아기띠 '콤피'와 '힙노스핏' 2018년 신규 컬러 선보여

2018-02-11, 신두영 기자

유아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포브(Forb, 대표 정인수)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3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8년 신규 컬러 힙시트-아기띠 '콤피'와 '힙노스핏'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포브 힙시트 아기띠 힙노스핏)

이번 베페에서 2018년 신규 컬러 라인업으로 선보인 포브의 대표 힙시트-아기띠 '콤피'와 '힙노스핏'은 트렌디한 컬러감이 돋보인다. 콤팩트한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콤피는 기존 아기띠 무게의 절반에 불과한 560g로 가볍고, 신생아 아기띠로 패드 없이 간편하게 시트 폭을 조절을 통해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아기의 척추 만곡, 골반, 다리 모양까지 올바르게 형성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SMILE HIPS' 설계로 고관절 탈구와 O자 다리 예방에 도움을 준다.

(사진설명: 포브 아기띠 콤피)

2018년 신규 컬러로 새롭게 선보인 힙시트 힙노스핏은 아웃도어 백팩에 쓰이는 인체공학 기술을 적용해 어깨 통증과 압박을 최소화했다. 시트 안쪽에 슬라이드 핏으로 아기 성장에 맞게 시트 폭 조절이 가능해 아기의 엉덩이와 허리가 뒤로 빠지지 않고 잘 밀착돼 바른 척추 성장을 돕는다.

또한 양 사이드에 있는 리프트로 시트를 올리고 당길 수 있어 아기의 무게에 따라 처지는 시트를 0~45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이는 아기와 착용자가 편안한 최선의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에 출시 된 콤피와 힙노스핏 그리고 기저귀가방은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PFC 화학물질이 없는 발수, 방수 원단인 C0 원단을 사용한 친환경적 친유아적 소재로 환경은 물론이고 아기와 착용자의 예민한 피부까지 고려한 안전한 제품이다.

(사진설명: 힙노스핏의 머리받침대는 침받이 액세서리를 구성해 위생과 관리가 간편하도록 했다)

(사진설명: 등받이 부분에 개폐가 가능한 메쉬소재를 적용해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신생아 패드가 아닌 슬라이드 핏 조절 기능으로 아기 성장에 맞게 시트 폭 조절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힙시트 부분에는 가볍고 견고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안전하고 넓은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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