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인, 발렌타인데이 선물 추천 안마하는 인형 '미스터빙고'

2018-02-12, 신명진 기자

건강용품 전문기업 케어인(CAREIN, 대표 조준석)이 발렌타인데이 이색선물로 안마인형 '미스터빙고'를 추천했다.

2월 14일은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며 연인과 사랑을 기념하는 발렌타인데이다. 최근 초콜릿 선물은 다소 형식적이고 지루하여 다양하고 이색상품을 많이 찾고 있는 가운데 미스터빙고는 특별한 이벤트를 원하는 커플에게 취향저격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미스터빙고는 깜찍한 곰인형으로 제작한 마사지기로 팔 부위에 마사지가 가능한 안마기구를 탑재하여 목, 어깨, 팔, 다리 등의 부위별 마사지를 구현할 뿐 아니라, 여기에 동물 캐릭터의 개성을 한껏 살린 감성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훔쳤다.

여기에 안마인형은 안마기능 외에도 밋밋할 수 있는 실내 인테리어 장식 소품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기존에 없는 개성 넘치는 이색 안마기로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아이스퀘어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 평범하고 형식적인 선물보다는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줄 기능성 안마인형으로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로 추천한다."라며 말했다. 제품구매는 케어인 스마트스토어, 티몬, 옥션, 지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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