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2018] 대화기기, '의약품주입펌프'와 '전기수술기' 선보일 예정

2018-02-14, 이은실 기자


대화기기는 오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국산 최초 프리미엄 '의약품주입펌프'와 고성능 복합 '전기수술기' 및 국내최초 자체 개발한 '복강경 시스템'을 공개한다.

MEDIFUSION은 1979년 대화기기 창립 이후 1993년 국산최초  의약품주입펌프를 개발해 현재까지 25년 외길만 걸어온 대화기기의 대표 브랜드다. 글로벌 수입제품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지속적인 R&D를 통해 기술력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중점으로 개발한 DI-6000(INFUSION PUMP)과, DS-5000(SYRINGE PUMP)을 RACK SYSTEM과 함께 KIMES 2018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

MEDITOM은 1987년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대화기기의 대표 전기수술기(bovie) 브랜드다. 신규 출시하는 DE-400은 LCD 터치 스크린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고성능 수술기에 적용되는 A.P.C(Auto Power Control) 와 Auto Stop 기능을 탑재해 더욱 안정적이고 효과적이다. 이는  조직의 절개와 응고가 가능한 고성능 복합 전기 수술기다.

올해로 39주년을 맞는 대화기기는 오랜 기간 국산 의료기기 발전을 위해 공격적인 R&D투자로 다양한 제품을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KIMES 2018을 통하여 국내최초로 개발된 복강경 시스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KIMES 2018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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