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케어, 슬림 사이즈 안마의자 신제품 2종 출시

2018-02-14, 신명진 기자

맥스케어(MAXCARE, 대표 김주형)의 안마의자 브랜드 리쏘(LISSO)에서 최근의 미니멀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한 컴팩트 안마의자 '티아라(LS-3000)'와 '티파니(LS-3100)'를 출시했다.

보석을 연상시키는 이름과 어울리게 각각 아이보리와 화이트 컬러로 유려한 곡선의 프레임을 살렸고, 버건디, 브라운 시트에 화이트 스티치를 넣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가로 760mm, 높이 790mm의 슬림한 사이즈는 1인 가구의 좁은 공간을 장식하기에도 손색이 없고, 기존 안마의자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50kg의 가벼운 무게에 이동식 바퀴까지 장착하여 설치 장소 변경이 자유롭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컴팩트형 디자인이지만 기능은 기존 안마의자의 특장점을 그대로 가져왔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최신식 LS커브 상체 안마구조로 설계하여 스마트 마사지볼이 목부터 허벅지까지 광범위한 마사지를 실행하는데, 이 때 마사지볼에서 직접 온열이 발생하여 따뜻한 사람 손으로 마사지를 받는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사지볼이 닿지 않는 종아리 부위는 강도 조절이 가능한 에어 마사지 기능을 넣어, 의자에 닿는 모든 신체 부위에 빈틈없는 마사지를 실행하도록 제작했다.

맥스케어의 관계자는 "향후 안마의자의 트렌드는 기능성과 더불어 공간 활용까지 고려한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한 단계 진화된 리쏘 안마의자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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