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2018] (주)베스트씨피알, 심폐소생술 연습용 마네킹과 연습용 자동 심장충격기 전시 예정

2018-02-14, 박지완 기자

(주)베스트씨피알은 오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심폐소생술 연습용 마네킹과 연습용 자동 심장충격기를 선보인다.

심폐소생술 마네킹 '누르고'는 대한 적십자사 및 대한 심폐소생협회, 소방서등 국내 공신력 있는 심폐소생술 관련 교육기관에서 사용중인 제품으로 인체에 가까운 목구조로 제작 되었으며, 교육생이 심페소생술 시행시 그 결과를 시각적, 청각적으로 피드백 해주어, 고품질의 심폐소생술을 익힐수 있다.

또한 자동심장충격기 패즈의 정확한 부착위치를 교육할 수 있도록 마네킹의 구조가 되어 있고 분당 110회에 맞추어 심장압박을 안내해주는 메트로놈을 기본적으로 탑재하여 처음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교육생에게 정확한 속도감을 안내해 준다. 또한 제품 시리즈중 '누르고 L330'은 CPR마네킹중 국내최초로 우수조달에 등록되어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알리고' 연습용 AED는 한국어 외의 5개 국어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으며, 패즈는 부분교환을 할 수 있어 교육현장에서 항상 문제시 되었던 소모품 비용을 절감, 그 효과를 인정 받았다. 교육을 진행하면서 강사가 적절한 타이밍에 설명을 할 수 있게 일시정지 기능을 추가하였고, 음량조절 및 리모컨 사용등으로 교육의 편리성 향상시켰고 국내의 모든 종류의 AED 커넥터 연결 방식을 연습할 수 있도록 제작 되었다. 회사는 올해 2월 일본 오사카 메디컬 재팬에 제품을 출품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KIMES 2018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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