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MIK MWC] 스마트사운드, 건강관리 솔루션 '스키퍼(SKEEPER)' 소개 예정

2018-02-25, 이은실 기자

'스마트사운드'는 오는 2월 26일(월)부터 3월 1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Mobile World Congress)'에 참가할 예정으로 'best of mik @ mwc 2018'에 선정됐다.

'best of mik @ mwc 2018'은 MWC 2018에 참가사 중 유망 기업을 선정한 것으로, 선정된 각 기업들은 MWC 2018에서 미국, 중국, 독일 등 외신 기자들과 프레스 피칭할 기회가 주어지며 더 나아가 글로벌 미디어가 선정하는 Top3의 대상이 된다.


스마트사운드는 'MWC 2018'서 건강관리 솔루션 '스키퍼(SKEEPER)'를 소개한다. 스마트 청진기 '스키퍼'는 가정용 헬스케어와 원격 진료를 타겟시장으로 개발된 솔루션이다. 핵심기술인 '소리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용 전자청진기 수준의 정밀도로 개발됐으며 원격의료 시장이 적용된 미국/일본 등의 국가에서 활발한 비즈니스가 이뤄지고 있다.

건강관리 목적별 스마트 알고리즘이 적용된 앱이 블루투스로 연결돼 가정에서 맞춤형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임산부∙태아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스키퍼 마마'△영유아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스키퍼 베이비'△성인∙심질환환자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스키퍼 하트' 총3가지 앱이 현재 출시돼 있다.

의학전문가의 전문성이 적용된 스키퍼는 올해 CES 2018과 일본 건강박람회 등 여러 국제 전시회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현재 글로벌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출시된 가정용 청진기 '스키퍼'와 체온계 기능을 추가한 '스키퍼 Ver.2', 반려동물용 스키퍼, 인공지능(Ai)이 적용된 '진단용 헬스케어 플랫폼' 등 차세대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만찬 스마트사운드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헬스케어 시장의 변화를 보다 강하게 느낄 수 있다"며 "시장 선점을 위한 속도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물인터넷 기반 대한민국 스마트 헬스케어 개발 회사로서 MWC 2018에서 새로운 혁신을 보여줌과 동시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

기업 지원에 나선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경쟁력 강화사업을 비롯해 국제공인인증사업, 연구개발사업, 기술지원사업 그리고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마케팅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처럼 다양한 솔루션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업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이번 MWC 2018에서도 국내 우수 기업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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