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 무학, 기존 '좋은데이' 보다 1도 낮춘 '좋은데이 1929' 선봬

2018-03-13, 유은정 기자

(주)무학은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Made in 창원 페스티벌'에 참가해 신제품 '좋은데이 1929'를 선보였다.

(주)무학은 가장 지역적이면서도 대표적인 주류기업이다.  무학의 대표 제품인 좋은데이는 2006년 출시한 국내 최초 16.9% 순한 소주로 2017년 5월 리뉴얼해 클린에어 숙성으로 더 순해지고 참숯세라믹 여과공법으로 더 깨끗해진 맛을 선보였다.

'좋은데이 1929'는 소주에서 가장 중요한 주정을 엄선해 더 부드럽고 깔끔하게 만든 제품으로 투명한 병에 신선한 디자인으로 재미 요소를 더했다. 기존의 좋은데이보다 1도 낮은 15.9%의 소주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 개발과 대규모 생산시설 투자를 통해 창원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소주 좋은데이, 좋은데이 1929, 리큐르 좋은데이 컬러시리즈, 과실주 매실마을 약주, 진짜 맛있는 국화 등 다양한 주류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대표 주류회사이다.

한편, '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은 창원지역의 생산 제품 정보제공과 인지도 확산을 위한 전시회며 시민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 창원시의 시장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은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나 최대의 마케팅 및 컨설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 부스는 △지역대표기업관 △히든챔피언관(헬스케어존, IoT/VR존, 3D/드론존, 수송존, 생활용품존, 뷰티패션존, 식품존), △농/수/특산물관 △전통시장관 △사회적/장애인기업관 △창작공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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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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