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 대림바스, 여유 있는 라이프 스타일의 맞춤형 비데 및 세면대 소개

2018-03-13, 유은정 기자

대림 B&Co는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Made in 창원 페스티벌'에 참가해 비데와 세면대를 선보였다.

대림 B&Co는 대한민국 욕실의 역사를 함께한 위생도기 전문 기업으로 편리하고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욕실을 제안하고 있다. 동시에 다양한 절수 기술로 물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1평의 작은 욕실 공간에 100가지 고민을 넣은 공간을 선보였다.

비데의 특징은 인체감지 자동 시트 커버, 누전차단, 동결방지, 저온화상 방지 등 자가진단, 공기방울 세정, 강력탈취 필터, 향균 노출등의 효과가 있다. 또한 사용자에 맞춘 분사 위치와 온도, 도기표면의 향군, 방오 특수코팅으로 더욱더 편리한 욕실 환경을 제공한다. 세면대의 특징은 탑카운터, 언더카운터, 세미카운터 등 다양한 모양을 선택할 수 있으며 평면붙임형, 코너붙임형 등 위치도 조절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세면대 하나에 비누받침대와 선반, 샤워기가 탑재돼 있는 수전 일체형 세면대를 선보였다.

한편, '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은 창원지역의 생산 제품 정보제공과 인지도 확산을 위한 전시회며 시민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 창원시의 시장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은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나 최대의 마케팅 및 컨설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 부스는 △지역대표기업관 △히든챔피언관(헬스케어존, IoT/VR존, 3D/드론존, 수송존, 생활용품존, 뷰티패션존, 식품존), △농/수/특산물관 △전통시장관 △사회적/장애인기업관 △창작공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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