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8 영상] 퍼시스,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스마트 침대 '프리조' 선봬

2018-03-20, 노웅래 기자

퍼시스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스마트 침대 '프리조'를 선보였다.

퍼시스케어가 개발한 스마트 침대 프리조는 환자, 간호인, 의료인 등 사용자 모두가 어떤 상황에서도 직관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부드러운 곡선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환자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원터치 클립 방식의 탈부착 기능으로 응급 상황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PP 매트리스 서포터는 탈부착이 쉽고 간편하게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이다.  또한 환자의 키에 따라 최대 170mm까지 침대를 확장할 수 있다. 특히 X-Ray 카세트 트레이가 측면 삽입 방식으로 장착돼 있어 환자가 침대에서 누운 상태로 흉부 X-Ray 촬영이 가능하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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