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마블러스, VR과 교육 결합한 스탯업, 코드 스케이프, 리얼당황 콘텐츠 선봬

2018-04-24, 유은정 기자

마블러스는 서울 VR AR 엑스포 2018에 참가해 VR 교육 프로그램 스탯업, 코드 스케이프, 리얼당황 콘텐츠를 선보였다.

마블러스는 영어교육을 VR 기술과 결합해 유아, 청소년을 위한 혁신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 및 글로벌 소싱하는 기업이다. 어니언은 어린이를 위한 에듀테인먼트 서비스로 현실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만든 재밌는 콘텐츠가 가득하다. 모바일 앱과 책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외국어, 생활안전, 창의융합 직업체험, 문화체험 카테고리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만날 수 있다.

스탯업은 직업체험 프로그램으로 연세대 뇌과학 연구소와 함께 개발한 콘텐츠다. 가장 리얼한 VR 직업체험으로 직업 탐색뿐만 아니라 VR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코드 스케이프는 방탈출 프로그램으로 재미 요소를 더했다. 리얼당황 시리즈는 호주 원어민과 직접 촬영한 360도 VR 영상을 바탕으로 실제 해외 연수를 떠난 것처럼 학습할 수 있다.


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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