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FOOD 2018] 선진, 세계에서 인정받는 '육가공 식품' 선봬

2018-05-03, 이은실 기자


선진은 5월 1일(화)부터 4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8)'에 참가해 세계에서 인정받는 '육가공 식품'을 선보였다.

선진은 이미 세계 속의 육가공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2016년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 수상에 이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DLG(독일농업협회) 국제 품평회에서 9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14년 국내 최초 냉동 제품 부문을 수상해 그 우수성을 검증받기도 했다. 선진의 육가공 식품은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결과물이다.

관계자는 "고객의 건강을 위해 나트륨은 줄이고 칼륨은 더 첨가했다"며 "MSG,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등을 뺀 무첨가 육가공품 개발 제조로 건강한 식문화 창출을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진은 1997년 필리핀을 시작으로 2004년 베트남, 2007년 중국, 2014년 미얀마에 진출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적으로 시장 개척과 개발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EOUL FOOD는 명실공히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36년 전통의 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이자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다. 국내 식품업계의 해외 수출 지원, 국내 식품업계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 유도, 국내외 식품업계 간의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강화, 국내 식품산업 현대화 및 수출기반 강화 등 국내외 식품산업을 활성화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글로벌 푸드 컨퍼런스, 서울푸드어워즈, 서울푸드 잡페어 등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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