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영상] 4K/UHD HDR 콘텐츠 제작 위한 신제품 및 최신 기술 전시, 소니

2018-05-16, 임선규 기자

소니코리아는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6K 풀프레임 시네마 캠코더 VENICE 등을 선보였다.

6K 풀프레임 시네마 캠코더 VENICE는 지난 2월 출시돼 세계 최초의 타이틀 달고 있는 카메라다. 소니 시네알타(CineAlta) 카메라의 차세대 라인업으로써, 소니의 36x24mm 풀프레임 센서와 15스톱 이상의 넓은 관용도로 자연스러운 피부톤과 풍부한 암부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36mm 와이드 6K 해상도 촬영 및 4K 아나모픽 4:3모드, 6:5모드 촬영 등을 지원하며, 하이엔드 시네마 캠코더 최초로 8 스텝 내장 ND필터를 탑재해 뛰어난 운용성을 자랑한다.

올해 8월로 예정된 펌웨어 V2.0 업데이트를 통해 4K 1-60fps의 가변 FPS 지원, 듀얼 ISO 모드 지원(기본 ISO500에 추가하여 ISO2500모드 지원) 및 RAW나 X-OCN으로 촬영시 ProRes HQ 422를 동시에 녹화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KOBA 2018 소니 부스에서는 UHD, HDR 그리고 HFR과 더불어 4K 이상에 대한 이정표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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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28회 국제 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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