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세기전자, 프리미엄 오디오 BOSE, Audio Technica사의 음향기기 선봬

2018-05-16, 성유민 기자

세기전자는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BOSE와 Audio Technica사의 음향기기를 선보였다.

세기전자는 프리미엄 오디오 전문 메이커 BOSE와 Audio Technica사 제품의 공식 수입원을 맡고 있는 기업이다. 전시에서는 BOSE Professional 라인의 'F1 System'과 'L1 System'을 선보였다. 'F1 System'은 가변형 앰프 내장 이동형 어레이 스피커 시스템이며 'L1 System'은 라인 어레이 스피커 시스템이다. 주로 학교 및 호텔에 설치되고 있다.

BOSE와 Audio Technica 모두 산업용 제품과 컨슈머용 제품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대형 스피커에서부터 Pro용 이어폰,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제품군이 다양하다. 오홍석 과장은 전시에 대해 "제품을 홍보하고 신제품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참가했다"고 전했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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