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KOBA 2018] 브렉셀, 가상스튜디오 기술을 이용한 '통합방송시스템'으로 TOP5에 선정

2018-05-17, 이은실 기자


브렉셀은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총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BEST of KOBA 2018'에 선정됐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전담 취재팀이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회 참가사 중 5개 기업만을 선정, 수상해오고 있다.

△기업의 제품/기술/서비스/솔루션이 업계 트렌드를 리딩하거나 혹은 창조적으로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지 △기업의 제품/기술/서비스/솔루션에 대한 상대적인 평가가 우수한지 △기업의 제품/기술/서비스/솔루션이 전시회에서 주목 받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논의 및 평가 절차를 거쳐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BEST 특집 기사로 보도된다.

올해 'BEST of KOBA 2018'에 선정된 TOP5 기업은 다음과 같다.
▲드림아이씨티 ▲텍트로닉스 ▲퀀텀코리아 ▲브렉셀 ▲뮤직매트로


브렉셀은 KOBA 2018에 참가해 '통합방송시스템'을 선보였다. 브렉셀 학교방송 시스템은 가상스튜디오 기술을 이용해 별도의 인테리어 없이 방송용 스튜디오 영상 촬영을 진행한다. 한 대의 장비로 가상 스튜디오, 비디오스위치, 문자발생기, HD 녹화 등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40개 이상의 방송용 4D 스튜디오를 제공해 다양한 화면을 연출한다. 국내 최초의 통합시스템 제조사로 최다 납품 실적을 보유한 검증된 시스템이다.

또한 파워포인터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자막 편집기를 내장해 쉬운 자막 제작이 가능하고 본격 방송용 품질의 자막 제작 및 송출을 지원한다. 롤, 크롤 및 페이드, 와이프 등의 다양한 자막 송출 효과가 가능하다. 김준영 브렉셀 영업팀 과장은 "현재 전국 초, 중, 고등학교에 '통합방송시스템'을 가장 많이 납품한 업체가 브렉셀이다"며 "브렉셀 학교방송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교육시설 스튜디오를 합리적인 예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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