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마존 무릎 보호대 판매 1위 브랜드 '브레이코' 국내 론칭

2018-06-12, 신명진 기자

프리미엄 관절 보호대 전문 기업인 브레이코(BRACOO)는 12일 한국에 정식으로 브랜드를 론칭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브레이코(BRACOO)는 미국에 본사를 둔 프리미엄 관절 보호대 전문 기업으로 미국 FDA에 등록되어 있는 신뢰할 수 있는 관절 보호 제품이다.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 전세계 30여 개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이번에 국내 런칭과 함께 출시하는 무릎 보호대 신제품은 총 6종류로 모두 의료기기 제품 허가를 받았다.

브라쿠 재활보조 무릎 보호대의 경우 스프링이 내장되어 무릎 관절을 접고 펼 때 관절에 부담을 덜어 줄 뿐 아니라 3방향 스트랩이 무릎 근육 주변을 기존 제품보다 약 165% 강하게 압박하여 무릎을 지지해줌으로써 하체의 안정감을 높인 게 특징이다.

브레이코 무릎 보호대는 사용자의 무릎 상태에 따라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나뉘어 예방 목적 보호대부터 스포츠 관절 보호대, 수술 후 회복을 돕는 의료기기 보호대까지 다양한 사용자 목적에 맞혀서 출시하였다.

미국 브레이코와 한국 파트너를 맡게 된 ㈜로이츠나인(대표 허제유)에서는 브레이코 론칭을 기념하여 6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로이츠나인 공식 인스타그램인 알구몰을 팔로우한 후, 이벤트 신청 댓글을 남기면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브레이코 네오프랜 무릎 보호대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레이코 관계자는 "미국에서 수년간 근육의 수축과 이완에 대해 연구 노하우를 적용한 관절 보호 장비로 해외에서는 아마존 초이스에 선정될 만큼 사용자들로부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이에 이번 SNS 이벤트는 브레이코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기획을 하였다. 3분기에는 손목 보호대, 발목 보호대, 허리 보호대 등의 신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제품만큼은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브레이코가 되겠다."고 전했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