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롱기, 클래식 디자인과 무광 메탈 소재의 전기오븐 EOI406.W 출시

2018-06-12, 신명진 기자

이탈리아 가전 브랜드 드롱기(De'Longhi)가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클래식 디자인의 전기오븐 EOI406.W를 출시한다.

드롱기 디스틴타 전기오븐 EOI406.W는 2중 유리창으로 열을 차단하여 열 손실을 최소한으로 방지하여 베이킹과 그릴, 두 가지 기능을 실현한다. 100도에서 220도까지 자유로운 온도설정은 물론 15분 간격의 타이머로 원하는 시간으로 설정하여 맞춤 요리가 가능하다.

또한 오븐 외관이 낮은 온도를 유지하여 뜨거운 외관으로 인해 다칠 염려가 없고, 들러붙지 않는 재질(PTFE)로 이루어져 있어 청소와 관리가 용이하다. 자동 전원오프 기능을 갖추었으며, 9L의 용량과 3.6kg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도가 높다.

드롱기 홍보 담당자는 "최근 음식관련 리얼리티 쇼가 많이 등장하여 사람들의 요리에 대한 접근이 쉬워지면서 요리를 도와주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이다. 특히 가구의 수가 줄어들면서 소형가전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드롱기가 새롭게 선보이는 전기오븐 EOI406.W는 이 같은 소비자들을 겨냥하여 출시한 제품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드롱기의 디스틴타 컬렉션은 전기오븐 외에도 전기주전자, 전기토스터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급스러운 컬러와 도금 처리된 무광 메탈 소재의 제품 바디, 유려한 곡선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기존 주방가전에서 흔히 볼 수 없던 프리미엄한 주방을 완성한다. 특히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주방가전을 찾는 신혼부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컬렉션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디스틴타 화이트 미니오븐은 하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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