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MOS 2018]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I-PACE e트로피 레이스카' 아시아 최초로 공개

2018-06-14, 최상운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지난 7일 진행된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재규어 랜드로버 일렉트리피케이션(Jaguar Land Rover Electrification)'을 주제로 재규어 I-PACE e트로피(eTHROPHY) 레이싱카를 공개했다.

이번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전기차 개발에 매년 큰 규모의 투자를 해온 재규어랜드로버의 '일렉트리피케이션'을 대표하는 모델들이 선을 보인다. FIA 포뮬라 E 월드 챔피언십을 지원하는 최초의 단일 브랜드 전기차 레이스 시리즈 'I-PACE eTROPHY'의 레이스카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재규어의 완성된 'PACE' SUV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SVR로 한단계 진화한 F-PACE를 필두로 럭셔리 고성능 전기차 I-PACE, 스포츠카의 DNA를 가진 컴팩트 퍼포먼스 SUV E-PACE까지 재규어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고성능 SUV 라인업이 전시된다.

한편, 재규어 랜드로버 부스에는 VIP 라운지 방문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이 마련되며, 차량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세일즈컨설턴트의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방문객 및 재규어 랜드로버 오너에게는 브리티시 럭셔리 감성을 담은 재규어 랜드로버 컬렉션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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