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현대홈쇼핑서 연속 매진 완판유모차 '리안 솔로' 특별방송 진행

2018-06-26, 신두영 기자

리안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에이원이 오는 27일, 오후 1시 40분부터 60분간, 이라는 주제로 완판 유모차 '리안솔로' 특별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연속 완판이라는 신화를 이어가며 2018년 상반기 현대홈쇼핑 매출 1위 모델로 선정된 솔로 유모차의 인기를 반영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특별 편성되었다.

리안의 대표 유모차인 '솔로 2018' 절충형 유모차는 디럭스 유모차의 안전 기능과 휴대용 유모차의 편의기능을 모두 탑재하고도 8.7kg의 가벼운 무게감으로 홈쇼핑 방송때마다 매진을 기록하는 인기품목이다. 이번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솔로 2018' 절충형 유모차는 2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유모차에 바로 호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인펀트 카시트가 결합된 '솔로 트래블 세트' 는 3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사은품 또한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 솔로 트래블 세트 구매시 풋머프, 이너시트, 트라이앵글팩, 방풍커버, 모기장, 쿨시트, 카시트 이너시트 등 7종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포토 상품평을 등록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리안 기저귀 가방도 제공한다. 특히 홈쇼핑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이지멀티백, 쇼핑캐리어, 멀티퍼퓸패키지, 리바트 쿠션세트 사은품 4종 중 1개가 랜덤으로 증정되는 럭키박스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세 절충형 유모차로 인기몰이 중인 리안 '솔로 2018'은 신생아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있다. 전방보기 뿐만 아니라 아이와 엄마가 마주보며 교감을 느낄 수 있는 '양대면 시스템'은 물론 등받이 각도를 175도까지 4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리안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트라이앵글 팩(신생아 보조 쿠션)'을 등받이 시트 밑에 추가해, 아이가 편안한 침대에서 자는 것 같은 편안한 수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절충형 유모차 최초로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

유모차를 접는 데 1초밖에 걸리지 않는 '원터치 퀵폴딩 시스템'과 울퉁불퉁한 노면에서도 충격을 분산시켜주고 우수한 핸들링을 느낄 수 있는 '4바퀴 독립 서스펜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많은 절충형 유모차들이 바퀴 사이즈를 줄여 전체 무게를 낮추는 반면, 리안(Ryan)의 '솔로 2018'은 디럭스급 바퀴사양은 그대로 갖추고도 8.7kg의 무게를 구현했다. 또한 신생아부터 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 전용 '솔로 바구니 카시트'를 별도의 어댑터 추가 없이 유모차와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솔로 2018'의 큰 장점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인기 컬러인 '미드나잇 그레이', '미스티 브라운', '딥블루' 총 3종의 컬러를 만날수 있다.

리안의 마케팅 담당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 활동시 카시트와 유모차를 간편하게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트래블 세트로 상품을 구성했다"며, "디럭스급 안정감을 지닌 절충형 유모차 '솔로'와 신생아용 카시트 패키지로 아이와의 안전한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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