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상하이 2018] 인디 게임 서비스 플랫폼 '팅탭게임즈', 미리내커뮤니케이션

2018-06-28, 임선규 기자

미리내커뮤니케이션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6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총 3일간 중국 상하이 SNIEC(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8'에 참가해 인디 게임 서비스 플랫폼 '팅탭게임즈(Ting Tap Games)'를 선보였다.

팅탭게임즈는 게임 전문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구글플레이나 애플스토어의 복잡하고 어려운 배포 과정의 문제를 해결해 드래그앤드롭 형태로써 누구나 쉽게 자신의 게임을 팅탭게임즈에 업로드해 타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블로그 타입의 게임 플레잉 화면으로 웹상에서 바로 게임화면과 개발자의 프로필을 소개하기 때문에 게임의 소개와 더불어 개발자의 정보와 게임의 개발 목적 그리고 게임 개발과정까지 모두 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개발자와 이용자간의 댓글 형태로 소통도 할 수 있다.

주요 타겟은 학생이나 교육생, 취미 제작자 등 아마추어 게임 제작자로써, 이들은 유저들의 플레이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개발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더불어 팅탭게임즈는 콘테스트 기능을 제공한다. 전세계의 유저가 참가하고 투표하는 등 현 유저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선택된 게임으로 우승상금을 획득할 수 있고 우승한 게임은 일정기간동안 플랫폼을 통해 홍보된다.

한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SW), 문화콘텐츠(CT)산업진흥기관으로 대덕밸리를 중심으로 축적된 ICT 기술력과 대전의 우수한 ICT 산업환경을 토대로 ICT 산업간 융합과 혁신을 통한 창조경제를 실현시키는 것이 목표다. 대전의 우수한 ICT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전시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3년 연속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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