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스탠바이펫쇼] 멍냥공방,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담는 프리미엄 시리즈 소개 및 이벤트 진행할 예정

2018-07-11, 유은정 기자

라이펙트센터 대표 브랜드 멍냥공방(대표 신지연)은 오는 7월 20일(금)부터 7월 22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스탠바이펫쇼'에 참가해 유기/반려동물의 털로 만든 제품들을 선보인다.

라이펙트센터는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양의 동물복지로 활동하는 소셜벤처 기업이다. 특히 멍냥공방은 유기동물을 돕기 위해 설립된 브랜드로서 유기동물 보호소의 재정난을 돕기 위해 유기동물의 털을 판매한다. 봉사활동을 통해 유기견들의 털을 빗겨주고 깨끗이 세척 및 가공하며 다양한 액세서리를 만든다. 판매된 제품 수익의 20%는 안락사 없는 시설보호소인 '천사들의 보금자리'로 환원되어 추후 보호소가 독립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법인화하는데 보태진다.

특허 받은 기술을 이용해 털을 제품으로 만들어주는데 유기동물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의 털로도 제품을 주문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자신의 반려견의 털을 빗어 보내주면 원하는 디자인의 액세서리로 만들어주어 언제든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이트에서 주문한 뒤 털만 보내주면 10~15일 이내로 받을 수 있다.

스탠바이펫쇼에서 멍냥공방은 언젠가 있을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미엄 라인은 '성운시리즈'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흔히 고양이가 소풍을 가면 고양이별에, 강아지가 소풍을 가면 강아지별에 간다고 표현한 것을 유래한 것이다. 성운 시리즈는 최고급 레진만을 이용해 전문가가 세심하게 제작하며 반려동물의 생전의 털의 결이 그대로 표현되는 신세대 추모용품으로 최근 펫로스를 겪는 사람들에게 많은 위안이 되고 있다.

관계자는 "멍냥공방은 이번 스탠바이펫쇼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털을 가져오면 즉석에서 30분 안에 멍냥볼을 만들어주는 이벤트, 유기동물 관련 제품을 할인해 판매하고 주문제작 배송비를 무료로 해주는 이벤트 그리고 이번에 발의된 '동물보호법 개정안'에 목소리를 내주는 분들께 멍냥공방 쿠폰 3,000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탠바이펫쇼'에서는 강연장, 영화관, 호텔&미용실, 캠핑존&놀이터, 공원 카페까지 총 5개의 문화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반려동물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도 제공되며 전문 세미나와 토크쇼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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