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스탠바이펫쇼] 아임, 반려견 털말리기 '두즈 핸즈프리 드라이기' 전시 예정

2018-07-19, 이은실 기자


주식회사 아임(대표 성열규)은 오는 7월 20일(금)부터 7월 22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스탠바이펫쇼'에 참가해 편하게 반려견 털을 말릴 수 있는 두즈 핸즈프리 드라이기를 선보인다.

반려인들이 반려견을 목욕 시킬 때 가장 힘든 것은 '털 말리기'다. 이에, '아임'은 손을 쓰지 않고 반려견의 털을 말려줄 수 있는 '두즈 핸즈프리 드라이기'를 개발했다. 이번 '2018 스탠바이펫쇼'에 전시될 '두즈'는 360도 돌아가는 플렉서블 호스를 이용해 원하는 높이와 방향으로 송풍구를 고정할 수 있는 핸즈프리 드라이기로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양손이 자유롭기 때문에 강아지를 안고 빗질을 하며 털을 말릴 수 있어 목욕 시간 단축에도 효과적이다.

'두즈'는 총 12단계로 바람과 온도를 바꿀 수 있으며 바람은 기존 헤어드라이어에 비해 30% 정도 강하다. 온도는 바람 세기가 바뀌어도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안전하고 소비 전력이 낮아 전기료 부담이 적다. '두즈'는 사용 중 먼지 발생이 없으며 소음도 거의 없어 청력이 민감한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또한 BLDC 모터가 장착돼 반영구적이다.

'두즈 핸즈프리 드라이기'는 반려견 털뿐 아니라 구두, 운동화, 양말, 셔츠 등 다양한 곳에 활용 가능한 신개념 드라이기 제품으로 드라이기 사용방식 패러다임의 변화를 유도한다.

성열규 아임 대표는 "현재 두즈는 철저한 품질관리로 일본에서도 절찬리에 판매 중이며 앞으로 각 나라의 인증을 거친 후 미국과 유럽에 진출할 계획이다"고 향후 수출 계획을 밝혔다.

한편, '스탠바이펫쇼'에서는 강연장, 영화관, 호텔&미용실, 캠핑존&놀이터, 공원 카페까지 총 5개의 문화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반려동물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도 제공되며 전문 세미나와 토크쇼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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