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쏘, 프리미엄급 초특가 안마의자 '씨엘로' 출시

2018-09-10, 신명진 기자

맥스케어(대표 김주형)의 안마의자 브랜드 리쏘(LISSO)에서 '프리미엄 안마의자의 가격파괴'를 선언하며 2019년형 모델 씨엘로(LSE-20) 안마의자를 출시했다.

씨엘로(LSE-20)는 라운딩 처리된 프레임에 쥬얼리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골드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였고, 퀼팅 패드 및 LED 무드등을 장착하여 실내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손색이 없다.

또한 씨엘로(LSE-20)는 '프리미엄급'라는 수식어에 어울리게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술력 또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인체의 척추 곡선을 따라 목부터 엉덩이까지 마사지볼이 이동하는 SL프레임을 사용하였고, 14가지 안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패턴의 안마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종아리 안마돌기, 발바닥 지압 롤러를 통해 하반신 안마 기능을 강화하였으며, 설치 공간을 최소화하는 전방 슬라이딩 기능, 자동 체형 측정, 무중력 포지션, 온열 등 고급형 안마의자의 필수 요소를 두루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 무료 배송, 무상 A/S 2년을 제시하고 있다.

맥스케어 관계자는 "씨엘로는 안마의자 시장의 성장과 함께 프리미엄 모델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모델로써, 생산 라인 자동화 및 유통마진을 최소화를 통해 동급 대비 최저가격을 형성했다." 라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가격 접근성을 향상시킨 신제품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품 구매는 네이버 리쏘 스마트스토어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능하며, 고객센터를 통해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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