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8 영상]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 지역 기업 발전 기반 마련 위해 스타트업 '엘페'와 함께 참여

2018-09-18, 조현진 기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 전남 지역 스타트업 '엘페'와 함께 사업 확장의 기반이 될 투자 기회를 얻기 위해 참여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라남도 산하기관으로 전남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자금 부분 등에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어도 투자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 특히, 스타트업의 사업 발전을 위해 이번 MIK에 참여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MIK에 참여한 엘페는 고객이 여행, 행사, 교육 등의 이벤트에서 재미를 느끼고 서로 감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각종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번 행사에서 엘페가 소개한 '발바닥보물찾기'는 유저가 위치, 지리, 콘텐츠 정보를 이용해 직접 미션을 만들어 즐길 수 있는 현장형 기능성 게임이다. 이 게임은 단독형, 랭킹형, 단체형 형태의 게임 모드를 제공하며 문제형, 위치형, 게임형, 사진형 등 다양한 미션 생성과 동시에 보상 및 벌칙도 입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유정훈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책임자는 "전남 스타트업이 이번 MIK에서 좋은 기회를 얻어 많은 투자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이런 자리가 많이 만들어져서 지역 기관과 기업들이 자주 만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MIK 같은 사업이 확장되길 바란다"고 기업, 기관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한편,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했으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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