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휴대용 유모차 '프라임라이트 2019' 출시 3주만에 완판

2018-10-02, 신두영 기자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은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유모차 '프라임라이트 2019'가 론칭 3주만에 1차 판매분 조기 완판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프라임라이트 2019'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의성이 강화된 프리미엄 기능으로 출시 전부터 육아 맘들의 관심을 받으며 실구매자들의 생생한 리뷰까지 더해져 최고 인기아이템으로 주목받았던 제품이다. 특히 9월, 추석연휴와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휴대용 유모차의 수요가 급상승하며 추석 전 프라임라이트 스페이스블랙 컬러의 완판을 시작으로 샤이니 그레이 컬러 역시 추석 이후 소량 남은 수량까지 모두 판매되는 등 해당 제품에 대한 인기를 실감나게 했다.

이에 리안은 cjmall, GS Shop, Hmall 등 모든 온라인 쇼핑몰과 에이원베이비 자사몰을 통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차 프리 오더 물량에 대한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해 왔다.

이번에 완판 유모차로 새롭게 등극한 프라임라이트 2019는 감각적인 이중 아티컬 프레임에 가죽 소재의 핸들바, 견고한 멜란지 패브릭과 투명 휠 등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해 도시적인 디자인의 완성도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이다.

이 유모차는 심미적인 부분뿐 아닌 편의성을 극대화한 탁월한 기능들도 주목할 만하다. 레버 타입의 3단계 등받이 각도 조절과 0.5초 원핸드 퀵폴딩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유모차로 컴팩트한 사이즈의 기내반입이 가능해 외부 이동과 수납 시 편리하다. 이 밖에도 아이의 성장에 맞춰 사용 가능한 하이포지션 체어와 넓은 시트가 아이에게 보다 편안한 승차감을 선사해 준다.

리안의 마케팅 담당자는 "리안에서 새롭게 선보인 '프라임라이트 2019' 완판 기록은 리안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와 제품에 대한 만족에서 비롯된 의미있는 결과"라며 "프라임라이트는 2019년 유모차 트렌드를 리딩해 나갈 차세대 휴대용 유모차로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최고의 히트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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