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뷰, 자외선 차단 마스크로 얼굴까지 가려야 색소침착 막을 수 있다!

2018-10-02, 신명진 기자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지면서 서서히 가을이 오고 있다.

무더운 여름이나 햇빛이 강한 날에만 선글라스나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 A는 계절에 관계없이 우리의 연약한 피부를 해치게 한다.

가을에는 습도도 높아지고 일조량도 적어 자외선 영향이 적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여름 내 피부에서 자외선 차단 역할을 하는 멜라닌 색소가 각질층에 갇혀 칙칙하고 얼룩덜룩한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이 색소 침착의 형태로 여름이 지나고 건조해진 가을에 나타난다.

자외선 차단제나 그 밖에 많은 제품들이 자외선이 강한 여름보다 가을에 더 인기가 많은 이유도 그 중 하나이다.

기능성 필름 전문 브랜드 '에스뷰'를 운영하는 로이츠나인(대표: 허제유)에서는 간편하고 가볍게 착용 가능한 자외선 차단율 99% 페이스선글라스가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에스뷰 관계자는 페이스선글라스에 항균 코팅이 되어있기 때문에 들숨과 날숨 시 발생하는 이물질, 세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위생적인 동시에 온도의 차로 발생하는 김서림 방지 기능이 더해져 더욱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일반 선글라스의 사용으로 자외선 차단의 부족함을 느낀 소비자들에게 얼굴 전체를 가려줄 수 있는 페이스선글라스 썬캡형(대)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단풍 구경을 떠나면 어떨까.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