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유모차 '프라임라이트 2019', 론칭 3주만에 완판...비비하우스 백화점 매장 입점

2018-10-10, 신두영 기자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 리안이 차세대 프리미엄 유모차, 프라임라이트를 오는 8일,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49개 주요 백화점 BB 하우스 매장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한혜진 유모차로 사랑받고 있는 리안 유모차 중, 2019년 모델로 처음 출시된 '프라임라이트'는 론칭 3주만에 1차 판매분 조기 완판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유모차 트렌드를 리딩해 나갈 차세대 휴대용 유모차로서의 인기를 입증하였다. 이제 리안의 최신 인기 유모차, 프라임라이트를 서울 수도권 중심부에 위치한 롯데, 신세계, 현대, AK 등 대표 백화점을 비롯한 대전 갤러리아와 대백 프라자 등 지방 중심 백화점 비비하우스 49개점에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리안은 프라임라이트 입점을 기념하여 10월 10일부터 리안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매장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10월 한달간 해당 비비하우스 매장을 방문하여 프라임라이트 인증샷을 남기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되며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완판 유모차로 새롭게 등극한 프라임라이트 2019는 감각적인 이중 아티컬 프레임에 가죽 소재의 핸들바, 견고한 멜란지 패브릭과 투명 휠 등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해 도시적인 디자인의 완성도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이다.

특히 심미적인 부분뿐 아닌 편의성을 극대화한 탁월한 기능들도 주목 할만 하다. 레버 타입의 3단계 등받이 각도 조절과 0.5초 원핸드 퀵폴딩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유모차로 컴팩트한 사이즈의 기내반입이 가능해 외부 이동과 수납 시 편리하다. 이밖에도 아이의 성장에 맞춰 사용 가능한 하이포지션 체어와 넓은 시트가 아이에게 보다 편안한 승차감을 선사해 준다.

리안의 관계자는 "이번 프라임라이트의 비비하우스 입점은 리안 유모차의 제품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리안은 가심비 브랜드로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신규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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