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2018] 유아용품 전문브랜드 '타이니러브', 국민모빌로 소문난 '메도우데이즈', '프린세스 테일즈' 프리미엄 모빌 세트 소개

2018-10-11, 이은실 기자


타이니러브는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7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메도우데이즈 모빌 프리미엄 세트', '프린세스 테일즈 모빌 프리미엄 세트' 등을 소개했다.

타이니러브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브랜드로 각종 수상을 한 경험이 있는 기업이다. 이번에 소개한 모빌세트는 이미 엄마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제품으로 '국민 모빌'로 불리고 있다. 이 모빌은 일반적인 테옆 모빌이 아닌 '전자 모빌'로 40분 동안 18개의 곡이 재생된다. 해당 기능으로, 영아들은 끊임 없이 모빌에 끊임 없이 흥미를 갖을 수 있다.


임효민 타이니러브 영업팀 대리는 "모빌은 총 4가지 모델로 나눠져 있으며 모델별로 모빌의 디자인이 다양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는 온라인 최저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타이니러브는 현재 모빌뿐 아니라 유모차, 장난감 등 다양한 영유아 제품을 전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가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전시한다. 또한,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 '제 17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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