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롯데백화점 미아점 '스포츠대전' 개최

2018-10-12, 신명진 기자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점차 쌀쌀해지는 가을을 맞이하여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 열리는 스포츠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최근 워라밸과 같은 트렌드가 주목 받으면서 건강과 휴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아졌고, 헬스케어와 관련된 제품들의 매출이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추세에 맞추어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는 인기 정상의 브랜드 품목들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스포츠대전에서는 헬스케어 제품의 대표격이라 볼 수 있는 안마의자를 비롯하여 스포츠용품, 건강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체험이 가능하며 동시에 구매상담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로는 일본 안마의자 이나다훼미리, 토탈바디케어 브랜드 닥터에어, 프리미엄 안마의자 엑시토 등으로 핫한 헬스케어용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획전을 통해 안마의자를 구매할 경우 백화점상품권, 눈마사지기, 골드바 등 각종 사은품을 추가로 증정하는 풍성한 혜택이 주어지며, 구매와 관계없이 상담만 진행하더라도 아메리카노 커피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누구나 체험이 가능한 무료체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이와 함께 일본 최고급 안마의자에 대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매니저의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여기에 전 모델 최대 할인혜택까지 주어진다.

관계자는 "스포츠대전에서는 특가이벤트부터 사은품과 무료체험 서비스까지 혜택마저 풍성하게 만날 수 있다."며 "롯데백화점 미아점 방문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포츠대전은 롯데백화점 미아점(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62) 지하 1층에서 오는 10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JAPAN MADE'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