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2018] 수미, 여성용품 브랜드 '마로메라' 론칭... 섬세한 맞춤형 생리대로 주부들 이목 끌어

2018-10-12, 이은실 기자


수미는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7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새로운 여성용품 브랜드 '마로메라'를 알렸다.

기능부터 디자인까지 섬세함이 베어있는 맞춤형 생리대 '마로메라'는 다양한 검사와 인증을 거쳤다.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다. △SGS 유해물질 테스트 완료_유해물질 12종 미검출 △식약처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s) △중금속 테스트 완료_한국 의류시험연구소 중금속 테스트 완료 △피부 자극 테스트_한국 의류시험연구소 피부자극 테스트 완료 △향균 테스트 완료_황색포도상구군 등 유해 세균 테스트 완료 △체계적 위생관리_깨끗한 관리를 위한 세스코 멤버쉽 가입 △독일 헨켈 사 접착제_친환경 접착제 사용


마로메라 제품들은 인체공학적 슬림핏으로 제작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딱 붙는 옷을 입거나 활동성이 많은 날에도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안전한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샘 걱정 없는 빠른 순간 흡수력도 마로메라의 특징 중 하나다. 고분자 흡수체가 생리혈을 빠르고 고르게 순간 흡수해, 샘 걱정 없이 보송보송함을 유지시켜 준다.

마로메라는 2018 브랜드 대상 4관왕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8 Korea Top Brand Awards 안전브랜드 대상 △2018 국가 지속기능경영 대상(친환경 제품상) △2018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2018 고객선호 브랜드지수 1위


마로메라 관계자는 "우수한 기능뿐 아니라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러운 피키지 디자인이 여성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며 "해외 시장에서도 벌써부터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몽골에 수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출 시장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가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전시한다. 또한,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 '제 17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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