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G-FAIR KOREA] 영동씨푸드,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수산물 간편식 선보인다

2018-10-12, 조현진 기자

영동씨푸드(대표 최병훈)는 오는 10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는 수산물 간편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설명: 영동씨푸드의 '핫칠리 갈릭새우' 조리된 모습)

영동씨푸드 간편 요리 제품은 모든 원재료가 원 팩으로 구성돼 있어 추가 재료나 별도의 요리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조리를 통해 맛있게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획기적인 가정 간편식이다.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는 냉동식품이 냉동보관에 따른 수분의 멸실로 인한 건조함, 맛과 풍미의 저하 등 문제점으로 인해 소비자의 외면을 받고 있다. 영동씨푸드는 이런 기존 냉동식품의 단점을 특허 출원한 기술로 장기간 냉동보관해도 원재료의 수분이 사라지는 것을 방지해 전자렌지에 조리해도 신선한 원재료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간편식을 개발했다.

또한 현재 수산물 간편식은 간편식으로 개발하기 쉽지 않아 시중에 제품이 많지 않은 편이다. 영동씨푸드는 이런 업계 내 분위기를 극복하고 새우를 사용해 간편식을 개발해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영동씨푸드가 선보일 제품은 갈릭버터새우, 핫칠리 갈릭새우, 하와이안새우, 핫칠리 하와이안새우, 새우 소금구이를 언제 어디서나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다. 더불어 영동씨푸드는 왕새우 소금구이, 대하 소금구이 및 쭈꾸미와 새송이버섯이 조화를 이루는 신여사 쭈꾸미볶음 등도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영동씨푸드의 '핫칠리 하와이안새우' 조리된 모습)

영동씨푸드 관계자는 "자사 제품들은 현대백화점, 롯데 빅마켓 등에 입점돼 판매 중이다"며 "일부 제품은 미국, 호주 등에 수출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고 현재 판매 현황을 밝혔다.

이어 "영동씨푸드 간편식은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고 간편하게 영양가 풍부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며 "전시 참관객이 영동씨푸드 부스에 방문해 새로운 간편식의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ㆍ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회 규모는 약 1,000개사, 1,100부스로 구성될 예정이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등

→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 설명: 영동씨푸드의 '하와이안새우' 조리된 모습)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