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G-FAIR KOREA] 리을리, 자신만의 방향제를 만들 수 있는 '손으로, 채움' 키트 첫 선보인다

2018-10-12, 조현진 기자

리을리(대표 이충민)는 오는 10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자신만의 방향제를 만들 수 있는 '손으로, 채움' 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리을리의 신제품 '손으로, 채움' 키트는 한국적인 소재를 재해석 해 만든 제품으로 '소원 돌탑'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했다. 또한 '제품의 마지막을 소비자의 손으로 채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선물을 만든다'는 모토 아래 소비자가 자신만의 소품을 만드는 것을 돕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리을리'가 처음 선보이는 '손으로, 채움' 키트는 친환경 석고로 제작된 오브제를 원하는 모양으로 쌓아 올린 후 다양한 향을 첨가해 방향제로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는 이 제품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기능성 소품을 제작할 수 있다.

이충민 리을리 대표는 "앞으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자신만의 선물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MakerCafe'를 내세워 크라우드 펀딩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고 제품 출시 계획을 밝혔다.

한편,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ㆍ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회 규모는 약 1,000개사, 1,100부스로 구성될 예정이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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