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T Korea 2018 영상] 하나에이엠티, 마그네슘, 알루미늄 등 3D 프린팅 분말 소개하며 브랜드 가치 상승 효과 노린다

2018-10-16, 조현진 기자

하나에이엠티(대표 김홍물)는 10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TCT Korea 2018'에 참가해 마그네슘, 알루미늄 등 위험물을 이용한 3D 프린팅 분말을 선보이며 가스 분무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2003년에 설립된 하나에이엠티는 마그네슘 분말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안전성 높은 가스 분무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방산용 마그네슘 분말 제공에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갖췄다. 또한 3D 프린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마그네슘합금,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니켈합금, 등 다양한 소재의 3D 프린팅 분말을 개발, 출시했다.

하나에이엠티는 하나의 프로세스인 가스 분무법을 이용해 3D 프린팅 분말을 제조하고 있다. 이 기술은 구형으로 만들어야 하는 3D 프린팅 분말 제작에 아주 적합하다. 현재 3D 프린팅 시장은 아직 발전 단계에 있다. 하나에이엠티는 출시 중인 3D 프린팅 분말의 가벼운 무게를 내세워 최근 다양한 산업에서 경량화 제품이 떠오르는 추세에 따라 수요를 높여갈 전망이다.


(사진 설명: 김홍물 하나에이엠티 대표)

김홍물 하나에이엠티 대표는 "국내 전시에 꾸준히 참여하며 세계적인 기업들에 질 좋은 3D 프린팅 분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TCT Korea에 참여해 업계 관계자 및 고객들에게 다양한 소재의 3D 프린팅 분말을 소개하고 하나에이엠티 분말의 안전성에 대해 알리고 싶다"며 이번 전시에서 기업 인지도를 올리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CT Korea 2018'은 경상남도, 창원시가 주최하고 (주)코엑스 창원사무소(창원컨벤션센터)와 영국의 VNU Rapid News가 주관했다. 현재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알맞은 3D 및 적층제조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스캐닝 △소재 △사출 △금속가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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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TCT KOREA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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