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DIFA 2018] 상신브레이크, 고성능 자동차용 마찰재 및 상용차용 제동시스템 소개 예정

2018-10-19, 박지완 기자

상신브레이크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고성능 자동차용 마찰재 및 상용차용 제동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친환경/고성능 자동차용 마찰재'는 전 세계적인 구리섬유 사용 규제에 맞춰 친환경화 된 일명 'Cu-Free'마찰재로서 인체에 유해한 구리섬유를 배제한 친환경/고성능 제품이다.

또한 상용차용 제동시스템 신기술 분야로 선보일 '상용차용 전자식 보조브레이크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개발이 완료되어 현재 국내 상용차 시장 적용을 위해 양산 준비 중에 있다. '상용차용 전자식 보조브레이크 시스템'은 차량 적용 시 연비 향상 및 주 제동장치의 내구성 향상에 큰 이점이 있는 제품이다.

이와 더불어 상용차 제동 안정성 및 경량화를 대응하기 위한 공압 디스크 브레이크 시스템, 자율주행자동차의 제동부문 핵심기술인 전자제어 제동시스템(ABS, ESC) 등 향후 미래자동차 대응 기술로 개발 진행중인 제품 또한 상용차 제동시스템 신기술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이 전시에서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 전기자동차 △ 자율주행 자동차 △ 튜닝카 △ 커넥티드카 △ 튜닝 부품 △ 스마트 자동차 부품 △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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