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경기환경전]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독일 하코(HAKO)社 노면 청소차, 스팀지니

2018-10-21, 임선규 기자

㈜스팀지니(대표이사 강두한)는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총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경기환경전'에 참가해 독일 하코(HAKO)社 노면 청소차를 선보였다.

Citymaster 600은 트랙 굴절식 스티어링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간편한 조작을 지원한다. 작은 크기의 안정적인 지향성 스티어링과 작은 선회 반경 덕분에 협소한 공간에서도 우수한 조작 능력을 자랑한다.

또한, 상대적으로 적은 연료 소비량으로 경제적인 효율성을 제공한다. 차량 드라이브는 도로에서 사용시 최소한의 연료만을 사용하고 에코, 표준, 최대 등 3단계 작업 모드를 출력해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했다.

적절히 배치돼 쉽게 접근이 가능한 커플링과 유압 시스템으로 부속품을 다양하게 연결할 수 있고, 유압 시스템을 통해 기능을 완벽히 제어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매끄러운 작업이 가능하게 된다.

특히, 냉난방 시스템을 갖추고 도구 없이 한 사람이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 빠른 변경 시스템을 채택해 원예 및 조경, 제설작업, 청소장비 등 4가지 연결 기능을 제공, 계절과 상관없이 쾌적한 작업을 할 수 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행전안전부, 환경부가 후원으로 하고 킨텍스에서 주관하는 2018 경기환경전은 '동북아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호흡공동체'를 주제로 미세먼지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됐다. 주요 전시 품목은 미세먼지, 대기, 수질, 에너지, 자원순환, 토양 등 환경관련 전분야다. 또한, 2018 오토위크 전시회와 동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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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8 경기환경전'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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