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G-FAIR KOREA] 고온의 물에도 환경호르몬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접이식 물병 소개, 빛담

2018-10-26, 임선규 기자

㈜빛담은 10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접이식 물병을 선보였다.

빛담의 물병은 접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필요시에는 꺼내 물병 본연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이다. 휴대성이 좋고 가볍기 때문에 스포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사람, 물을 자주 마시는 사람 등이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물통에 2/3정도 채우고 얼리면 아이스팩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

휴대성뿐 아니라, 얼리거나 혹은 고온인 120도의 끓는 물에 넣거나 삶아도 환경호르몬(BPA)가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또한, 특수 PE재질 사용해 비닐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어 물에서 플라스틱 냄새가 나지 않으며, 3중 차단 슈퍼캡을 채택, 어떠한 상태로 놓아도 물이 새지 않는다. 수천번을 접거나 1톤 트럭이 밟아도 터지지 않을 정도의 내구성을 자랑한다.

한편,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ㆍ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했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또한 약 1,000개사, 1,100부스가 참가했으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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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2018 G-FAIR KOREA'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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