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천기저귀 브랜드 베이비앙, 입체형 기저귀커버 출시

2018-10-31, 신명진 기자

프리미엄 천기저귀&배변훈련팬티, 신생아 출산의류 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이 강한 방수력과 통기성까지 갖춘 순면 입체형 기저귀커버를 출시했다. 입체형커버의 특징은 기존 허벅지 2단조임의 대소변 샘방지 기능이 아닌 가랑이 입체패턴(특허출원중)으로 대소변이 새는 것을 방지하도록 개발되었다.

또한 베이비앙 입체형커버는 매우 가벼우면서 얇고 건조력이 좋으며, 시중에 출시된 일회용 기저귀나 다양한 종류의 천기저귀에도 맞도록 설계되어 기저귀를 사용하는 초보맘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입체형커버 안감은 폴리우레탄 방수가 아닌 면 방수지 원단으로 처리했기에 처음기저귀, 사각 천기저귀, 콤팩트기저귀, 땅콩기저귀, 네모기저귀 등 각종 패드형 기저귀가 커버에 맞닿을 때 미끄러움이 없으며, 통기성이 떨어져서 기저귀에 땀이 차서 걱정하는 고객들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한 제품이다.

'Baby(아기)+an(安)과 angel(천사)'라는 두 가지 뜻을 담은 베이비앙은 365일 안전한 선택(Safe Choice in 365 days) 슬로건을 내걸고, KC 안전인증을 통과한 고급원단을 사용하였으며,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연약한 피부를 지닌 아기에게 가장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으며 깐깐한 엄마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는 국민 육아용품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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