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국민 유모차 '솔로' 현대홈쇼핑 마지막 방송 진행

2018-11-01, 신두영 기자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 Ryan)이 오는 2일(금), 낮 12시 40분부터 60분간 국민유모차 '솔로'의 '2018 현대홈쇼핑 마지막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리안 유모차 누적 판매 5만대 돌파를 기념하여 특별 편성된 것으로 연속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솔로 유모차를 11월 단 한번의 방송을 끝으로 올해 방송을 마감할 예정이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솔로' 유모차는 아이를 위한 디럭스급의 안전성과 휴대용 유모차의 편의성을 고루 갖춘 절충형 유모차로 에메랄드 프레임과 멜란지 패브릭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더해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리안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만큼 방송 사상 최저가와 최다 사은품 구성이 눈길을 끈다. 리안 솔로 유모차는 방송 사상 최저가인 29%의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리안 솔로 유모차와 신생아 카시트를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트래블 세트'는 32%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구매 금액의 최대 5% 추가 적립금 혜택까지 제공된다.

또한 솔로 트래블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야외 활동에 필요한 유모차 및 카시트 필수 액세서리 9종 패키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바람과 추위로부터 아이를 보호해 주는 풋머프와 방풍커버, 이너시트, 르그로베 양면이너시트와 함께 트라이앵글팩, 유모차 고리, 컵홀더가 제공되며 이외에도 후방 거울과 카시트 이너시트가 제공된다. 구매 후 포토 상품평을 남길 경우 솔로 전용 레인커버까지 추가로 증정한다.

리안의 마케팅 담당자는 "솔로 유모차는 출산율이 줄어들고 있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국민유모차로 올해 3분기 마감 누적 판매량이 이미 전년도 전체 판매량을 넘어섰다"며 "이번 방송은 리안 브랜드를 신뢰하는 고객들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최저가 구매 찬스와 풍성한 사은품 구성으로 최상의 쇼핑 혜택을 드리고자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솔로' 유모차는 디럭스급의 안전성과 프리미엄 디자인, 시트 분리 없이 원터치 퀵폴딩이 가능한 편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도 8.7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양대면이 가능한 절충형 유모차이다. 여기에 리안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트라이앵글 팩(신생아 보조 쿠션)'과 175도까지 조절되는 등받이 각도는 아이의 편안한 수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신생아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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