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앙, 땅콩 천기저귀 업그레이드 된 '콤팩트기저귀' 출시

2018-11-05, 신명진 기자

프리미엄 천기저귀&배변훈련팬티, 신생아 출산의류 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이 땅콩 천기저귀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흡수량은 늘리고, 건조 시간은 줄인 콤팩트(Compact) 기저귀를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콤팩트기저귀는 아기 엉덩이에 알맞게 최적화된 패드형태로 접고 갤 필요가 없도록 10겹으로 압축되어 많은 배변량도 부담 없다. 순면 100% 3중 거즈면으로 되어 있어 흡수력이 매우 좋으며, 통기성이 탁월해 사계절 내내 뽀송한 아기 엉덩이를 위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신생아의 경우 아기피부가 연약해서 기저귀(엉덩이)발진이 생기는데 이때 사용하기 가장 좋은 기저귀로 기존 소형, 대형 2가지 사이즈가 아닌 아기 기저귀 뗄 때까지 사용 가능한 One사이즈로 개발되었다.

2단 분리 구조로 빠른 건조가 가능하며, 피부발진 예방에 좋은 순면 매쉬원단을 사용한 보조 더불러(Doubler)가 본체와 박음질되어 있어 관리가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두께가 얇아서 매우 가벼우며 아기 허리에 무리가 없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 했다. 아기 성별에 맞게 보조 더블러를  앞뒤착용하여 맞춤형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베이비앙은 이번 신제품을 오는 11월 8일(목)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제29회 맘앤베이비엑스포 현장에서 특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Baby(아기)+an(安)과 angel(천사)'라는 두 가지 뜻을 담은 베이비앙은 365일 안전한 선택(Safe Choice in 365 days) 슬로건을 내걸고, KC 안전인증을 통과한 고급원단을 사용하였으며,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연약한 피부를 지닌 아기에게 가장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으며 깐깐한 엄마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는 국민 아기용품 브랜드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