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휴대용 유모차 '비라이트' 출시로 라인업 강화

2018-11-05, 신두영 기자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신규 라인인 '리안베이직'의 두 번째 제품으로 컴팩트한 휴대용 유모차, '비라이트(B-Lite)'를 에이원 베이비 자사몰과 소셜 커머스 티몬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안베이직'은 지난 30년 동안 축적해 온 '리안'의 R&D 기술력 및 철학을 바탕으로 기본을 중심으로 설계된 높은 품질의 제품을 고객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특화한 신규 라인이다. 얼마 전 출시한 리안베이직의 디럭스 유모차, '비럭스'에 이어 두 번째로 새롭게 선보이게 되는 휴대용 유모차 '비라이트(B-LITE)'는 아이를 위한 안전성, 부모를 위한 편의성, 아이와 부모의 교감을 도와주는 기능성을 모두 겸비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비라이트'는 컴팩트한 기내 반입형 휴대용 유모차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17Cm 대형 EVA 뒷바퀴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충격 흡수가 뛰어난 4바퀴 독립 서스펜션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거친 노면에서도 흔들림을 적어 편안한 승차감과 부드러운 핸들링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와 부모가 눈을 맞추며 교감할 수 있도록 하이 포지션 시트를 적용해, 지면의 열기와 유해먼지로부터 아이를 보호해 준다. 뿐만 아니라 장바구니의 위치도 높게 설계해 편안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특히 휴대용 유모차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인 퀵 폴딩 시스템도 갖췄다. 유모차를 접을 때 단 1초 만에 프레임과 시트가 컴팩트하게 접히는 일체형 폴딩으로 간편한 이동과 보관이 가능하며, 스트랩 방식의 등받이 각도 조절을 통해 아이 체형에 따른 미세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리안은 '비라이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일부터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이원베이비 온라인 쇼핑몰과 소셜 커머스, 티몬을 통해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25%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총 8만 5천원 상당의 유모차 액세서리 3종 사은품이 증정된다. 여기에 포토 후기를 남기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방풍커버가 증정된다.

리안 브랜드 관계자는 "리안베이직은 기본에 충실한 합리적인 가격을 모토로 하고 있지만, 리안이 만들면 기본에 대한 기준이 다르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요즘과 같은 불경기에 베이직 라인이 육아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는 역할까지도 했으면 좋겠다. 안전성과 편의성은 물론 현대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리안의 비라이트는 리안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안은 국내 유모차브랜드 중 가장 역사가 깊은 브랜드로 5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 기업평판 연구소에서 발표하는 월간 브랜드 평판에서 압도적으로 표차로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 No.1 유모차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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