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마루, 독일 헬스케어 그룹 메디사나의 머릿니 제거기 'LC 860'출시

2018-11-06, 노웅래 기자

누리마루는 독일 헬스케어 그룹 메디사나의 머릿니 제거기 'LC 860'출시했다.

최근 1970~80년대 흔하게 볼 수 있었던 머릿니가 다시 유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을 주고 있다. 머릿니는 두피의 피를 먹고 사는 작은 기생충이다. 머릿니가 생기면 보통 10마리 정도가 두피에 기생하게 되고 만일 제거하지 않으면 급격하게 증가한다. 또한 머릿니에 물리면 심각한 질병을 옮기기도 해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UNOLD, 대유위니아 등 국내외 글로벌 브랜드를 포함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누리마루는 독일의 선도적인 헬스케어 그룹인 메디사나의 머릿니 제거기 'LC 86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인체에 해로운 화학약품이 아닌 AA 배터리 1개에서 미세한 전류를 발생시켜 머릿니와 서캐를 제거한다. 특히, 애완동물에게도 사용 가능해 애완동물로 인한 전염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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