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스테크놀로지, 문경 가은초 3D 프린팅 교육지원 협약

2018-11-06, 김기홍 기자

5일,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인 메이커스테크놀로지(대표 조태연)는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초등학교(교장 권미숙)와 SW교육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을 위한 3D 프린팅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김영규 과장이 스캐닝, 모델링, 프린팅 등 3D 프린팅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딩으로 미래를 열어가요!'라는 주제로 3D 프린팅, SW코딩, 창의융합에 관한 개념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을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권미숙 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SW코딩과 3D프린팅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학습을 확대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과 잠재능력이 개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메이커스테크놀로지 교육사업부 김영규과장은 "SW코딩교육에 대한 학교와 학생들의 참여가 확대되는 추세"라며 "3D프린팅 교육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서 21세기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 개발을 통해 소프트웨어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가은초 학생들이 3D 프린팅 결과물에 흥미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메이커스테크놀러지는 3D 프린터 및 교육용 솔루션 외에 정부의 탈원전,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화 정책과 4차 산업 관련 공장자동화, 원격, 통합관제 시스템 등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EMS 솔루션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스마트 공장 구축사업 등 SI 업체와 협업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사진: 세이퍼컴퓨터 신동현 대표, 권미숙 교장, 김영규 과장(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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