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유모차-카시트 최대 65% 할인 혜택 제공하는 '조이 데이' 개최

2018-11-06, 신두영 기자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가 CJ mall과 함께 최대 6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조이 데이' 프로모션을 오는 7일(수) 단 하루 동안 진행한다.

'조이 데이(Joie day)'는 매년 11월 글로벌 브랜드 조이의 공식 수입처인 ㈜에이원의 모회사(계성산업) 창립기념일을 기념하며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브랜드 프로모션으로, 단 하루 동안 조이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연중 최대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어 육아맘들 사이에서 기다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계성산업 창립 60주년으로 특히 조이가 전년도 전체 실적을 3분기에 이미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고객 사랑을 받아, 이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파격적인 혜택으로 구성됐다. 최대 65%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 회전형 카시트 판매 1위에 빛나는 '스핀360' ▲ 조이의 프리미엄 라인인 '시그니처 컬렉션' 등 인기 제품까지 할인 품목에 포함시켰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60% 이상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품목은 카시트와 유아식탁의자이다. ▲ 잼 신생아 카시트 ▲ 0-7세 고정형 카시트 스테이지스(벨트버전)는 65%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 0-7세 고정형 카시트 스테이지스LX ISOFIX ▲ 유아식탁의자 최초로 원핸드 퀵폴딩을 선보인 밈지스내커 식탁의자는 60% 할인이 적용된 특가로 구매 가능하다. 이외에도 조이는 토탈 유아 브랜드답게 유모차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폭넓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품목에 포함시켰으며, 풍성한 사은품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CJ Mall 모바일 앱에서 KB국민카드로 결제하는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5% 청구 할인 및 구매금액의 20%에 한해 최대 5만 원까지 적립금을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조이(Joie)는 현재 전세계 75개국에 판매 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특히 조이의 모든 카시트 제품은 유럽의 국제인증은 물론 영국 교통연구소의 '측면테스트'까지 통과한 검증된 제품들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국내 인증은 물론 국제 인증 여부까지 한번 더 꼼꼼히 체크하는 육아맘들이 늘어나면서, 조이 카시트가 국내 카시트 판매 1위 브랜드로 급상승하고 있다.

조이의 마케팅 담당자는 "매년 육아맘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어 온 '조이 데이'를 맞아, 올해는 특히 한해 동안 보내주신 고객분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파격적인 혜택으로 준비하게 됐다"며 "안전벨트 법적 의무화 규제가 시작되었음에도 아직 카시트를 장만하지 못한 고객분들에게 전세계 75개국에서 검증 받은 카시트를 합리적인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