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앙', 제29회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처음기저귀&팬티기저귀 특가행사

2018-11-07, 신명진 기자

프리미엄 천기저귀&배변훈련팬티, 신생아 출산의류 브랜드(Babyan, 대표 최영)이 오는 11월 8일(목)부터 11월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29회 맘앤베이비엑스포 (이하 제29회 국제 임신출산 유아교육박람회)'에 신제품 처음기저귀와 팬티기저귀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처음 천기저귀는 3겹의 원단 사이에 공기층이 형성되어 강력한 흡수력과 통기성이 탁월해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으며, 3중 요루지(머슬린)원단을 사용하여 일반 거즈와 달리 아기피부에 닿았을 때 부드러움을 극대화하였으며 땀띠, 발열, 엉덩이발진, 기저귀발진 시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다.

베이비앙 팬티기저귀는 무형광 프리미엄 순면 100%를 사용하여 통풍이 좋고, 흡수력이 매우 뛰어나며, 방수 원단은 강력한 방수 기능을 자랑한다. 샘 방지 날개 부분은 기저귀 모양을 잡아주고, 2중 방수로 꼼꼼하게 박음질 되어 옆선으로 소변이 새는 것을 방지한다. 좌우 YKK 스냅 단추는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고, 팬티처럼 입힐 수 있어 눕히거나 서 있는 상태에서도 자유롭고 편리하게 갈아 입힐 수 있는 신개념 팬티형 천기저귀이다.

팬티기저귀는 신생아부터 30개월까지 착용 가능하며, 권장 사이즈에 맞게 입혀야 허벅지 쪽에서 소변 등이 새지 않는다. 사이즈는 S, M, L 3가지로 각각 0~9kg, 8~13kg, 12~18kg의 아기들이 사용할 수 있다.

4일간 열리는 박람회 베이비앙 부스(L16)는 '만원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제품을 10,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심볼라인 사각 천기저귀를 핫딜 현장이벤트 특가로 4일간 50%할인 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베이비앙 공식계정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게시글에 좋아요와 응원 댓글을 남기면 순면 캐릭터 나염 아기손수건을 박람회 현장에서 무료로 증정하고, 추가로 주최사인 ㈜유아림과 엄마대상 선착순 이벤트를 공동으로 기획해 매일 200명에게 4일간 총 800명에게 입장순으로 베이비앙 손수건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Baby(아기)+an(安)과 angel(천사)'라는 두 가지 뜻을 담은 베이비앙(Babyan)은 365일 안전한 선택(Safe Choice in 365 days) 슬로건을 내걸고, KC안전인증을 통과한 고급원단을 사용하였으며,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연약한 피부를 지닌 아기에게 가장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으며 깐깐한 엄마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는 국민 육아용품 브랜드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