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INNOVATION HOT SPOT', CES 2019 스타트업존 '유레카파크'서 열려...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 모집중

2018-11-07, 이은실 기자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전시회 'CES 2019'가 오는 1월 8일(화)부터 11일(목)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운데,  CES 스타트업존 '유레카파크(Eureka Park)'에 참가할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CES는 전 세계 유망 업체들이 브랜드를 홍보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소비자기술협회 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주최한다. 테크놀로지 업계의 모든 사람이 모이는 글로벌 전시회임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아우르는 수준 높은 비즈니스 행사다. 특히 CES 내 스타트업존 '유레카파크'는 전세계 투자자, 미디어, 참가기업들이 주목하고 있으며 올해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CES 유레카파크는 매년 30% 이상 성장세를 보이며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하는 국가에서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하고 있다. 지난 'CES 2018' 유레카파크에는 45개국 1,0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CES 2019는 지난 전시보다 더 큰 규모의 유레카파크가 운영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가장 많이 알린 '에이빙뉴스'와 글로벌 마이스전문가그룹 'GMEG'는 유레카파크 내 'MIK INNOVATION HOT SPOT'을 구성,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일환이다.


기존 공동관 형태가 아닌 CES가 가진 전시회의 장점을 고려해 참가전략 컨설팅, 홍보마케팅, 네트워킹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 바이어, 미디어에게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노출할 계획이다. 또한, 전시회 3일차 저녁에는 기업들이 만난 투자자, 미디어를 초청해 'MIK Innovation Night' 파티를 열어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들이 CES 스타트업존 유레카파크를 통해 새로운 기술과 투자할 곳을 열정적으로 찾아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다. 새로운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 있는 글로벌 무대 CES2019 'MIK INNOVATION HOT SPOT'에 대한 문의사항은 글로벌 마이스전문가그룹 'GMEG'로 하면 된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며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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