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모아 안마의자, 신혼부부 위한 가성비 혼수품으로 주목

2018-11-09, 신명진 기자

헬스케어 가전에 대한 관심도가 2030세대의 젊은 층까지 늘어나면서 혼수품 트렌드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맞벌이를 해야 하는 젊은 부부들이 많아지면서 안마의자를 통해 퇴근 후 부부가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혼수품이라고 해도 여전히 안마의자의 비싼 가격으로 인해 쉽사리 구매하기 어려웠을 수 있다. 이에 D2C(Direct to Consumer 중간유통 과정을 제거하고 온라인 등으로 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 브랜드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혼수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인 웰모아(Wellmoa)가 예비 신혼부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설명: 웰모아 '엘식스(HCW-701)' 안마의자]

웰모아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 트렌드에 맞추어 온라인 판매를 통해 인건비, 임대료 등의 기타 유통마진을 모두 제거하면서 더욱 합리적인 가격정책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대표 제품으로는 먼저 149만원 초프리미엄 안마의자 '엘식스'가 있다. 엘식스는 S&L 프레임과 6개의 마사지볼 사용으로 목부터 엉덩이까지 신체 곡선에 맞게 세밀하고 정교한 마사지가 가능하며 MP3, 12가지 자동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기능을 포함한 풀옵션 안마의자다.

프리미엄 전략모델 '타미3DX'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 제품보다 가격을 낮추고 내구성을 강화한 안마의자다. S프레임과 L프레임을 동시에 적용하여 목부터 엉덩이까지 굴곡진 부분을 빈 공간없이 마사지가 가능하며 고급스러운 소재와 곡선미를 살려 세련된 디자인과 3D 입체마사지를 구현하며 소비자들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사진설명: 웰모아 '타미3DX(HL-8800D)' 안마의자]

여기에 전방 슬라이딩 기능, 전자동 다리길이 조절 시스템, 6가지 자동 프로그램 등의 다채로운 기능을 탑재한 풀옵션 모델이다.

관계자는 "헬스케어 가전의 대표격인 안마의자가 이제는 혼수품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라며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부담 없는 안마의자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품구매는 웰모아 공식쇼핑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가능하며, 고객센터를 통해서 안내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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