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메가쇼 2018 시즌2] 밥 브레드, 대사증후군 환자들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천연 발효빵 소개 예정

2018-11-09, 박지완 기자

밥 브레드(대표 박용숙)는 오는 11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8 시즌2'에 참가해 잘못된 식습관에서 오는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 환자들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천연 발효빵을 선보인다.

밥브레드의 100% 유기농통밀과 유기농호밀에 GI수치가 매우 낮은 신선토디팜 재거리 당을 사용함으로 대사증후군환자 특히 당뇨환자에게 매우 안전한 빵을 만들고 있다.

청정 자연으로부터 얻기에 '하늘이 내린 천연 설탕'이라 부르는 토디팜 재거리는 폴리페놀, 칼슘,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C, 폴라보노이드 등 좋은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또 열량이 낮고, 흡수 시간이 길고, 당지수(GI)가 낮아 당뇨병과 고혈압 환자에게도 좋다.

특히 노화를 막고 항암 작용까지 한다는 폴리페놀 함유량은 설탕의 1300배, 꿀의 21배나 많다. 이 토디팜재거리에 신선초 발효농축액을 첨가한 신선토디팜은 '동서비교한의사회 한의원'에서 당뇨환자에게 사용하고 있다. 폴리페놀은 물론 미네랄 성분의 경우 벌꿀보다 칼슘은 13배, 인은 64배, 칼륨은 72배, 마그네슘은 34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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